오렌지메모가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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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어디 적을지 고민하다,
생각은 날아갔다.

메신저처럼 쉽게 기록하세요. 바로 분류해도 되고, 나중에 정리해도 돼요. 사진, 파일, 음성도 필요한 만큼 붙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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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
  • 오프라인에서도 기록
  • 기기에 먼저 저장
오렌지메모 기록 화면 — 메모·사진·녹음이 말풍선으로 쌓인 타임라인과 하단 입력창

왜 오렌지메모를 만들었을까요?

저는 여러 메모·생산성 앱을 다양하게 써봤습니다.

단순한 앱은 쓰기는 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록을 다시 찾거나 정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능이 많은 앱은 반대로 입력할 때부터 분류와 구조를 정해야 해서 금방 지쳤습니다.

떠오른 멜로디를 녹음해두고도 나중에 그 파일을 다시 찾지 못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결국 이것저것 써보다가 오래 쓰지 못했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냥 쉽게 적을 수 있으면서도, 나중에 정리할 기능은 충분한 앱을 직접 만들자.”

그렇게 만든 앱이 오렌지메모입니다.

오렌지메모에서는 생각나는 순간 먼저 기록합니다. 글을 쓰고 보내면 바로 기록되고, 사진·파일·음성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에는 굳이 어디에 넣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해졌을 때 일정·할 일·프로젝트업무·자료로 정리하면 됩니다.

먼저 기록하세요. 정리는 필요할 때 하면 됩니다.

경로의 차이

네 번이, 한 번이 됩니다

기록 앱의 승부는 기능이 아니라 손가락 횟수에서 납니다. 같은 메모 하나를 남기는 데 몇 번을 눌러야 하는지 비교해 보세요.

카카오톡 나에게 쓰기4단계
  1. 1카카오톡 열기
  2. 2사람 아이콘 클릭
  3. 3내 이름 클릭
  4. 4나와의 채팅 클릭

…그제서야 입력창

오렌지메모1단계
  1. 1앱 열기

이미 입력창 — 바로 씁니다

기록 저장까지 2번. 쓰고 보내면 끝입니다.

일정·할 일로 분류까지 3번. 분류 버튼 한 번이 더 붙을 뿐입니다.

원패스 게이트

하나의 입력창으로, 기록부터 분류까지

떠오르면 먼저 적고, 어디에 넣을지는 그때그때 정하면 됩니다. 저장할 곳을 아는 기록이면 입력하면서 바로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를 바로 못 정할 때

먼저 기록하고, 나중에 분류

  1. 원패스 게이트에서 그대로 기록
  2. 미분류 말풍선으로 저장
  3. 나중에 말풍선의 미분류 탭
  4. 카테고리 선택 → 일정·할 일·프로젝트업무·자료로

저장할 곳을 이미 알 때

기록하면서 바로 분류

  1. 원패스 게이트에서 기록
  2. 입력창의 분류 탭
  3. 카테고리 선택
  4. 말풍선 + 작은 카테고리 태그로 저장

이 외에 하단 카테고리 탭 선택 → 해당 화면 진입 → +일정 / +할 일 등 추가 버튼으로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상황, 하나의 원인

녹음은 했는데, 어디 있더라?

메모도 사진도 녹음도 문제는 같습니다. 남기는 건 쉬운데 찾는 게 어렵습니다.

떠오른 생각

지금까지

카톡 나에게 쓰기에 던져두고 몇 달 뒤 스크롤로 뒤집니다. 대화 사이에 섞여 영영 안 나옵니다.

오렌지메모

앱을 열면 이미 입력창입니다. 키워드로, 날짜로, 종류별로 다시 잡힙니다.

급하게 찍은 사진

지금까지

영수증도 화이트보드도 앨범에 들어갑니다. 수천 장 속에서 그 한 장을 찾아야 합니다.

오렌지메모

앱에서 바로 찍고 앱 안에 남습니다. 앨범은 그대로 깨끗합니다.

떠오른 멜로디

지금까지

녹음기를 열어 남기면 녹음 047 이 됩니다. 어느 게 그 멜로디였는지 모릅니다.

오렌지메모

녹음 버튼 하나로 남기고 한 줄만 적어두면 그 말로 찾습니다. 손이 바쁘면 말로 적어도 됩니다.

기록 다음

적어둔 것이 할 일이 되는 순간

처음부터 분류하지 않습니다. 그게 약속이 되고 해야 할 일이 됐을 때, 그때 버튼 한 번이면 됩니다.

  • 일정으로날짜·시간·반복이 따라옵니다. 캘린더에서 다시 보입니다.
  • 할 일로진행 상태와 다음 행동을 관리합니다. 오늘 화면에 올라옵니다.
  • 프로젝트로여러 프로젝트업무를 하나의 목표로 묶습니다.
  • 자료로아이디어나 참고자료로 자료실에 모아둡니다.
  • 그대로 두기분류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록은 기록대로 남고 검색됩니다.
오렌지메모 할 일 화면 — 진행 중·보류·완료 필터와 할 일 카드 목록

혼자 정리하는 사람들에게

정리는 결국 내가 해야 한다면

자영업자, 영업직, 프리랜서, 회사 직원. 할 일 정리를 각자 알아서 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록 다음까지 준비해 뒀습니다.

첨부까지 메일 한 번에

프로젝트업무와 사진·파일·녹음을 정리해 그대로 메일로 보냅니다. 따로 옮겨 담을 필요가 없습니다.

백업 세 가지

기기 저장, Google Drive, 메일 전달. 기록이 사라질 걱정 없이 씁니다.

Google 캘린더 연결

오렌지메모에서 만든 일정을 쓰던 캘린더에서도 함께 봅니다.

오렌지메모 일정 탭의 캘린더 — 월 달력과 그날의 일정·할 일 목록

일정도, 할 일 마감도, 반복 회차도 일정 탭의 캘린더에서

기록에서 만든 일정과 할 일 마감이 일정 탭 안 캘린더에 함께 모입니다. 오늘 무엇이 있는지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오렌지메모 프로젝트 상세 화면 — 다음 행동과 프로젝트업무 목록

프로젝트는 다음 행동까지 한곳에서

관련된 할 일을 프로젝트로 묶고, 지금 먼저 할 일은 다음 행동으로 두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자료

필요한 자료는 한곳에 모아두세요

아이디어, 참고자료, 파일처럼 나중에 다시 꺼내볼 것은 자료실에 모아둘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검색으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오렌지메모 자료실 화면 — 아이디어와 참고자료 목록

쓰기 전에 알아두실 것

부담 없이 시작합니다

오프라인 우선

인터넷이 없어도 기록됩니다. 서버에 올라가야 저장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로그인은 선택

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Google·카카오 계정은 캘린더를 연결할 때만 필요합니다.

언제든 삭제

계정과 데이터는 앱 설정에서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계정·데이터 삭제 안내

지금 오렌지메모를 만나보세요

메모가 일정으로, 할 일로,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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