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렌지메모를 만들었을까요?
저는 여러 메모·생산성 앱을 다양하게 써봤습니다.
단순한 앱은 쓰기는 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록을 다시 찾거나 정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능이 많은 앱은 반대로 입력할 때부터 분류와 구조를 정해야 해서 금방 지쳤습니다.
떠오른 멜로디를 녹음해두고도 나중에 그 파일을 다시 찾지 못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결국 이것저것 써보다가 오래 쓰지 못했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냥 쉽게 적을 수 있으면서도, 나중에 정리할 기능은 충분한 앱을 직접 만들자.”
그렇게 만든 앱이 오렌지메모입니다.
오렌지메모에서는 생각나는 순간 먼저 기록합니다. 글을 쓰고 보내면 바로 기록되고, 사진·파일·음성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에는 굳이 어디에 넣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해졌을 때 일정·할 일·프로젝트업무·자료로 정리하면 됩니다.
먼저 기록하세요. 정리는 필요할 때 하면 됩니다.
